만약에 우리/ 김도영/ 한국, 2025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의 한국 리메이크작이다. 먼 훗날 우리는 내 인생영화로 꼽을만큼 수작인데,어떻게 리메이크했을 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이상 스포일러 주의=========================== 영화는 원작과 많이 흡사하다.영화를 보고 나서 먼 훗날 우리를 한 번 더 보니 세세할 설정이나 대사까지 많이 가져왔다.극의 흐름과 남주가 게임으로 성공하고, 재회하는 것까지 거의 똑같다. 다른건 한국화하다보니 지나온 시대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를 넣어둔 것과여주인공의 배경이 좀 다른 것인데, 이부분이 원작보다 좀 개연성이 떨어지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이 영화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충분히 잘 전달되었다.바로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잊고 사소한 말과 행동의 변화가 이별이 된다는 점이다. 이..인투 더 와일드/ 숀 펜/ 미국, 2007
한 젊은이가 세상을 등지고 야생의 삶을 선택하는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놀랍게도 이는 실화이며, 상당히 그의 실제 삶을 유사하게 그려냈다. 주인공 크리스토퍼 맥캔들리스(실제 이야기 주인공)은 미국 명문대 에모리대학을 졸업한 전도 유망한 청년이다.하지만 그는 모든 돈과 사회생활을 거부하고, 부모님과 가족 간의 연락도 끊은채알래스카에 살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떠돌이의 삶을 산다. 그가 이런 삶을 선택한 이유는 미국 중상류층 부모의 거짓과 위선, 자식에 대한 강압, 폭력에 대한 반발이였다.그는 알래스카에 이르기 전까지 옥수수 농장에서 일하기도 하고, 집시와 함께 살기도 하고, 카약을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가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일을 겪는다.마지막즈음엔 한 할아버지와 만나서 교감을 나누는데 이 부분이 가장..얼굴/ 연상호/ 한국, 2025
최근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좋았다는 작품이 없었다.야당, 파과, 어쩔수가 없다 등 내내 실망스럽고 아쉽기만 했다.그래도 얼굴은 본 사람들의 평이 좋아 한 번 믿고 보게 되었는데,결과적으로 올해 영화 중에 가장 좋았다.영화 자체의 완성도와 스토리는 7점정도지만,영화가 던지는 물음이 9점, 10점대 영화와 같다. 영화는 평범한 르포물의 형식으로 시작한다.시각장애인이지만 도장으로 여러 훈장을 받고 사회적으로 명성을 쌓은 영규(권해효)의 삶을 취재하다가오래전에 사라진 영규의 처, 동환의 엄마의 백골이 발견되며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된다.그 뒤로 엄마의 죽음을 동환(박정민)과 PD 김수진(한지현)이 옛날 사람들을 수소문해가며 진실을 찾는다는게 큰 줄거리다. 이 영화를 보며 여러 장면에서 느꼈던 점을 적자면 다음과 ..더 퍼지/ 제임스 드모나코/ 프랑스,미국 2013
오래전부터 이야기를 듣고 봐야지 했지만 다들 평가가 좋지 않고 용두사미다, 설정은 좋으나 영화는 별로다라는 평을 들었었다. 이번에 보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의 평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범죄가 허락되는 하루라는 설정은 보는 사람에게 긴장과 흥미를 돋구었지만 영화내내 계속 되는 개연성이 떨어지는 설정들은 전체적은 영화 완성도를 떨어뜨렸다. 이 시리즈 이후에도 여러 후속작인지 아류작인지 모를 영화들이 많은데 평점이 비슷한걸 보니 그다지 참신하지 않은듯 하다. 비슷한 영화로 쏘우가 떠오르는데 쏘우 1편은 그래도 완성도면에서 꽤 수작인 작품인데 반해 이 영화는 1편임에도 쏘우의 여러 수준떨어지는 후속작들과 같은 퀄리티를 지녔다. 다행이도 영화는 짦은 편이니 그냥저냥 시간때우기용이나 설정이 궁금하다면 보는 것을 추..소울메이트/ 민용근/ 한국, 2013 & 중국원작과 차이점 비교
중국 영화 원작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하도 감명깊게 본 터라 한국 리메이크작이 개봉한다고 하여 개봉일날 바로 본 영화이다. 다보고 나선 원작에 꽤나 충실한 리메이크였고, 나름대로 각색도 된 부분이 있어서 비교하며 볼 수 있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영화의 주요 포인트와 내용을 알고보니 원작만큼의 감동이 다가 오진 않았다. 다음으론 중국 원작영화와 차이점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한국영화 & 중국영화 모든 결말을 포함한 스포가 있으니 주의바란다. =====================스포주의======================== 1. 27살 한국 영화에선 재니스 조플린이란 미국 여성가수가 27살에 요절한 걸 모티브로 미소가 자신은 27살에 죽을거라며 이야기한다. 중국 영화에선 안생이..양두구육 이준석
참으로 뻔뻔하고 몰염치한 발언이다. 한 나라 집권당의 대표였던 사람이, 대통령과의 다툼 끝에 지난 대선에서 양의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팔았다며 질질 짜며 한 소리다. 사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모습인데,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피해나 영향을 주는 지는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 득이 되느냐, 해가 되느냐 만을 따지는 행태다. 이준석의 말대로 윤석열은 대통령의 기본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형편없는 인간이다. 대놓고 바이든 욕을 카메라 앞에 지껄여놓고, 날리믄 이라며 되도 않는 변명과 뻔뻔함을 보여준다. 김학의 면상을 두고 초고화질 4K로 갖다줘도 우린 누군지 모른다며 발뺌하던 개검 떡검 쓰레기검사출신 답다. 그런데 개고기를 양고기로 팔았으면, 법에선 이걸 사기죄라고 한다. 자신의 정치적 야망과 입신양명..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미국,독일 2009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중 대중성과 작품성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영화라 생각한다. 나치 독일 치하에 여러 인물들을 다뤘는데, 하나하나 재미있고 스토리가 나중에 짜여져가는 모양새도 훌륭하다. 처음 장면은 젖 짜는 농부로부터 시작하는데, 여기서 나온 우유씬이 일품이다. 숨겨진 유대인을 색출하려는 나치 장교와 이를 숨기려는 프랑스 농부 간의 미묘한 심리전을 매우 훌륭하게 그려냈다. 이후 나치를 잡아 넣는 미군 부대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히틀러 암살작전을 위해 독일 장교로 위장한 미군부대원과 나치 장교 간의 진실공방이 벌어지는 지하 술자리씬은 타란티노 모든 영화 중 가장 최고로 꼽는 장면이다. 알프레드 히치콕이 정의한 서스펜스와 가장 부합하는 장면이지 않을까 싶다. 이밖에도 한스 란다 대령이 등장한 쇼산나와의 ..주/ 케빈 코/ 대만, 2022
대만의 공포영화로 저주를 받은 한 여자(엄마)가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저주는 그녀가 몇년전 공포동호회를 하며 한 마을의 금기를 건드린 것에서 시작하는데, 약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며, 나름대로 몰입감이 상당했다. 폐쇄적인 마을을 다루는 장면과 내용 또한 마치 내가 금기를 깨는 듯한 몰입감이 느껴졌으며, 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실제감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의 나름의 반전도 고전적인 래퍼토리지만 재밌게 볼 수 있었다.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겐 꽤 재밌고 몰입감있게 본 영화인데, 왓챠플레이 평점은 꽤 낮은 편이다. 약간 곡성, 랑종의 분위기가 느껴졌고, 곡성, 랑종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추천할 만한 영화다. 참신성 ★★★☆ 개연성 ★★★ 연기력 ★★★..킹스 스피치/ 톰 후퍼/ 영국, 2011
실제로 영국 왕이였던 조지6세는 말더듬이였다고 하는데 해당 사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얼마전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하면서 영국의 왕실에 대해 궁금해서 한참이나 나무위키를 탐독한 적이 있다. 윈저왕조라고 불리는 현 영국왕조는 과거 하노버왕조에서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독일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자 조지5세가 명칭을 바꾸었다고 한다. 조지6세는 형 에드워드 8세가 이혼녀와의 결혼을 위해 왕위를 저버리자, 갑작스럽게 왕이 된 인물이다. 말더듬이에 급작스러운 왕이 되었지만, 그래도 2차세계대전 등 전쟁이 휘몰아친 시대에 영국 국민들을 뭉치게 하여 전란을 극복한 인물로 평가된다고 한다. 그에겐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연설을 할 때 말을 더듬는 것이였다. 이를 고치기 위해 라이오넬 로그라는 언어 치료사..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21세기북스, 2019
읽은 날짜(시작일/종료일) : 2023년 1월 평점 ★★★★ 한줄평 : 수십년간 매주 죽음을 목격해온 이가 전하는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자주 나오는 저자의 책이라 기대하고 읽어보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로 살인사건 등에서 법의학 소견을 말하는 분이라 책 제목과 연계하여 여러 살인사건에 대한 법의학 에피소드를 묶은 책인가 싶었다. 그러나 다 읽고나니 일부분 살인사건과 법의학 소견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책의 큰 주제는 죽음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개선이였다. 하긴 거의 법의학자가 된 이후 일주일에도 여러 명의 망자를 접하며, 죽음에 대해 수없이 많은 경험과 인물을 만났고, 생각을 해왔기에 이런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죽음에 대해 다양하게 고찰한다. 언제부..메간/ 제라드 존스톤/ 미국, 2023
공포 영화계의 거장(?)이라 볼 수 있는 제임스 완이 각본을 쓴 작품이다. 약간은 뻔한 클리셰의 공포영화 같기도 하지만, 공포영화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로봇과 AI로 인한 미래 사회의 문제점까지 공포영화 장르에 잘 녹여냈다고 본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로봇회사에서 일하는 젬마가 교통사고로 부모를 모두 잃은 케이디라는 조카를 데려오면서 자신이 프로토타입으로 개발했던 '메간'이란 인공AI가 탑재된 로봇인형을 선물하고, 자신의 커리어까지 메간과 케이디를 활용하고자 한다. 이후 메간이 지닌 학습능력과 케이디를 보호하고자하는 '목적'이 결합하여 온갖 악행과 살인까지 저지르게 되는 내용이다. 우선은 인형이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에서 '처키'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리고 압권이였던 장면은 젬마 회사의 보스를 죽일 때,..헌트/ 이정재/ 한국, 2022
#스포주의 이정재 감독의 입봉작이다. 감독 및 주연배우로 출연하였다. 그의 절친이라 알려진 정우성과 함께 출연하였는데, 꽤나 퀄리티가 좋은 영화가 나온 것 같다. 헌트는 국정원내에서 해외팀과 국내팀의 수장을 맡은 이정재와 정우성이 동림이란 북한 스파이를 추격하는 내용을 전반부 및 중반부까지 중점적으로 다룬다. 상당히 많은 인물이 출연하고, 대사가 잘 들리지 않아 처음보게 되면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는, 난해한 영화라 생각하였지만 결말까지 보고 난 뒤 다시 보게 되면 장면들의 의미와 인물들의 대사가 다르게 느껴지는 영화다. 영화 중반부에 동림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영화는 또다른 서사가 펼쳐지는데 동림의 정체를 알고도 이를 묵인하고 전두환 암살작전을 시행하는 정우성과 자신의 정체가 들통나도 정우성이 묵인하..올빼미/ 안태진/ 한국, 2022
병자호란, 삼전도의 굴욕 이후 청나라로 끌려간 소현세자가 8년 뒤 다시 조선에 돌아오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죽었을 때, 시신의 상태가 이목구비 일곱 구멍에서 모두 선혈이 흘러나와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과 같았다는 인조실록에 기반하여 상상력이 가미된 창작 사극물이다. 여기에 독특한 설정을 더해 주인공이 소경이나 야간에는 오히려 볼 수 있는 소경으로 나오고, 이는 여러 암투와 사건의 진실을 목격할 수 있는 장치가 된다. 실제로 검색해보니 극 중 류준열이 앓고 있는 주맹증이란 병은 밝을 때는 볼 수 없으나, 야간에는 희미하게 사물의 윤곽이 보이는 병이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근에 나온 창작사극물 중 완성도가 꽤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흡사한 느낌의 영화로는 관상이 떠올랐다. 관상보다..아내를 죽였다/ 김하라/ 2019, 한국
별점이 낮고 혹평이 꽤 있어서 보지 않으려 했지만, 제목과 스토리가 궁금해서 계속 미루다가 보게 되었다. 다보고 나서 느낀 점은 역시 낮은 별점과 혹평엔 이유가 있다지만, 그래도 보는 동안 사건의 경위가 궁금해서 나름대로 흡인력있게 볼 수 있었다. 마지막 엔딩을 통해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도박에 빠진 자는 아내가 죽든, 어떤 일이 일어나도 바뀌지 않는다' 술과 도박에 빠진 남편이 자신으로 인해 아내가 술집에 나가게 되고, 그로 인해 불량 학생들과 연계되어 결국 살해까지 당하지만, 다시 남편이란 작자는 산으로 도박여행을 떠나며 영화는 마무리된다. 영화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메시지와 극 중 계속 유지되는 긴장감과 누가 범인인지에 대한 궁금증 등 매력적인 요소들이 꽤 있기에 아쉬움이 남는 영..오펀: 천사의 탄생/ 윌리엄 브렌트 벨/ 미국, 2022
*스포주의 약 13년만에 후속편으로 나온 영화이다. 전작 오펀: 천사의 비밀은 내가 볼 때 공포영화계에서 꽤나 큰 족적을 남긴 영화였다. 입양된 소녀가 실제론 30대의 성인이라는 설정에서 보는 이에게 긴장감과 스릴을 최대한도로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후속편도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아주 박하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인공 에스더의 프리퀄, 비기닝 영화라고 보면 된다. 어떻게 그 동유럽의 정신병원에서 빠져나와 미국으로 오게 되었는지를 그렸으며, 이전 영화에서 충격적이였던 야광물감?을 사용한 그림도 어떻게 그리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한 가지 이번 영화에서 예상밖이였던건 또 뻔하게 피해자가 될 것이라 생각했던 양오빠와 양엄마가 사실은 오히려 처음부터 에스더가 본인들의 친딸..커넥트/ 미이케 다카시/ 스튜디오드래곤, 2022
웹툰 원작의 드라마이다. 살인자에게 눈이 이식되어 시각이 공유된다는 특이한 설정이 흥미로워 보게 되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 드라마이다. 장기의 손상이 복원된다는 진부한 설정에서, 살인자와 눈이 연결되었다는 특이한 설정을 더해 시각의 공유를 통해 흥미롭게 살인자를 추적하고, 활용하는 내용을 기대했는데 너무나도 투박하게 단순한 추적장면과 몸이 복원된다는 설정을 그냥 수갑이나 푸는 정도, 싸울때 잘려도 회복해서 싸운다는 방식만 나왔다. 이전의 현실을 뛰어넘는 초능력을 다룬 드라마나 영화는 극의 초반부에 이런 능력을 가지고 주인공이 참신하게 활용하는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여기서는 전혀 그 능력의 참신함을 살리지 못 했다. 또 캐릭터도 너무 진부했다. 오히려 주인공 동수(정해인)은 아무것도 특출난걸 보여주지..계속 가보겠습니다/ 임은정/ 메디치, 2022
읽은 날짜(시작일/종료일) : 2022년 10월 평점 ★★★☆ 한줄평 : 검찰 조직 안에서 내부고발자로 살아온 임은정 검사의 기록과 다짐 @ 책을 읽게된 계기 현재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다. 사상 최초 검찰총장에서 대통령으로 직행한 윤석열대통령 아래, 한동훈을 비롯한 수많은 검사들이 국가 주요 요직으로 영전하여, 검사의 시각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검찰 내부에서 치열하게 싸워온 임은정 검사의 신간이 나와 읽어보게 되었다. @ 책의 중요 내용 및 인상 깊은 문구 책의 주요 내용은 검찰의 불합리하고 불법적인 업무처리와 판단에 대해 임은정 검사의 반발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임은정 검사는 기소권을 가진 검사로서 구형을 무죄로하여 일약 세간의 관심을 받은 인물인데, 불법적인 기소로 인해 과..마법의 비행/ 리처드 도킨스/ 을유문화사, 2022
읽은 날짜(시작일/종료일) : 2022.11.30.~12.06. 평점 ★★★★★ 한줄평 : 비행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들에 대한 흥미로운 탐구 @ 책을 읽게된 계기 도서관 신착도서에 보게 되었고, 여러 삽화와 비행에 대한 주제를 담은 책이라 흥미를 갖게 되어 보았다. @ 책의 중요 내용 및 인상 깊은 문구 이 책은 말그대로 비행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과 탐구를 중점적으로 서술된 책이다. 그 누구나 한번쯤은 날개를 갖고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상상을 해보았을 것이다. 흔하디 흔한 상상에서 시작하여 과학적인 탐구로 들어간다. 두번째 챕터에서는 왜 비행을 하게 되었을까? 곧 비행의 좋은점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 비행은 결론적으로 적자생존에 좋기에 다양한 동물과 생물들이 비행을 하기 위해 진화해 왔다. 다음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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